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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이가 좋아하는 로띠에 새싹정수기
작성자 BY. 채**** (ip:)
  • 평점 5점  

 



로띠에 새싹정수기




 


어머님~ 이 커다란건 뭐임꽈~~???


신상 나타났다는 소식에 출동한 울집 궁그미 3호^^;;



 


깔끔하고 단단한 박스에 포장돼서 파손없이 도착~





물통안에 구성품이 깨알같이 들어가 있군요^^


 

 


구성품 하나하나 꺼내볼께요. 쪼꼬매도 알찬 설명지있고요~



 


활성탄이 들어가있는 부직포 필터임돠~ 세척후 쓰라고 안내문이 붙어있어서 우선 닦아 두었어요.





새싹정수기 물 뿜는 분수 타입은 선택 가능합니다.


새싹처럼 생긴 연두연두한 키다리 분수대 쓸건지


오른쪽 오링처럼 생긴 작은 분수대 쓸건지


선택 가능해서 좋습니당^^


 

 


왼쪽은 모터 입구쪽 불순물 걸러주는 폼필터,

오른쪽 단단한 둥근 스폰지는 불 밖으로 흐르지 않도록 막아주는거.

나중에 설명추가됨^^





전원과 모터임돠. 모터가 무소음이라 정말 조용해서 고양이들이 안무서워 합니다^^

제가 허름한 정수기 써봤는데 소음과 진동이 있는 모터는 무서워해서 접근도 안하더라구요;;;


 

 


물 받는 물통부분. 연두연두하고 엄청 큰 대용량이에요.

물이 무려 2.8L 용량입니다^^ MAX까지 꽉 채울 필요는 없고

저는 70%정도 채우고 있습니당^^ 너무 무거워요~ㅎㅎㅎ



 



상단 물받침대. 반질반질하고 예쁨^^


 



꼬마 설명지를 자세히 읽어봅니당.

순서를 숙지하고 일단 조립전 부품 전체를 깨끗히 닦아 물기 제거하고 대기~


 



요 순서대로 끼우면 됩니당~


 

 


드뎌 조립을 해봅니다. 조립 전 전체 깨끗이 닦는것 잊지 마시구요!!


1_바닥에 까만 폼필터 끼우기



 


2_모터 방향에 맞춰 부착





3. 전선 구멍으로 빼낸후 구멍은 까만 둥근 스폰직로 막아두기 (물샘방지)


 



4_전원선과 연결. ON/OFF 버튼은 없고 이렇게 뺐다 끼웠다하면 자동 전원 차단됨.


 



5. 물받침대 장착


 

 


6. 세척한 필터 방향에 맞게 얹어두기





7. 상단 물받침대 준비. 맨질맨질해서 예쁨^^;;


 

 


8_하단 물받침대와 꽉 눌러 고정





9_새싹 분수대 준비


 

 


10_꾹 눌러주면 설치 끝



 


11_전원선 끼우면 작동됨. 예쁨^^



 


12_물이 낮게 나오는 낮은 분수대 장착.



 


13_낮은 분수대는 물이 몽글몽글 솟아오름. 예쁨^^



 


14_낮은 분수대 없어도 물 낮게 솟아오름.





울 고양이들이 잘 써줄지 두근두근~

전에 허름한 정수기 써본 적이 있었는데

소음과 진도이 있어서인지 무섭다고 안쓴 경험이 있어서걱정걱정;;;


 



엄훠~ 이거 왜이리 귀엽고 난리!!


 

 


예쁘고 단정한 로띠에 새싹정수기.

물 흐르는 소음이 걱정이었는데 전혀전혀 소리가 안나고 있음~ 신기~

물줄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물 또르르 떨어지는 소리조차 안나남~

모터도 무소음이라 정말 조용!!





예...예쁘다...ㅎㅎㅎ~


 



좌_낮은 분수대 VS 우_분수대 없는 상태

물이 가운데로 모아져 몽글몽글 나오는게 예쁨^^

저희집은 현재 왼쪽처럼 낮은분수대 사용중임돠~


 

 


물이 샘물처럼 솓아오르고 있어요~

흐르는 물이라 그런지 울 애들이 좋아함^^



 






고양이 사용기



첫째 등장. 무서워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웬걸요~

첨엔 주춤주춤 엉덩이 쭉 빼고 경계하더니 이내 적응해서 잘 마시고 있습니당^^

얘는 맨날 물통에 손 담궈 물장난하던 애라 물그릇 주변이 늘 더러웠는데

이젠 정수기라 흐르는 물결이 확인돼서 인지 손넣는게 없어졌쓰므니돠~움하하하하~~




 

 


신상녀답게 1빠로 신상 구경하러 등장하심.

뭐..뭐야...잔뜩 움츠린 엉뎅이 ㅋㅋㅋ



 


어허~ 여기 시원한 물이있눼??? 홀짝홀짝~

엉덩이는 여전히 경계중;;;



 



첫날은 이렇게 경계하며 적응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잘 마시고 있답니다^^

흐르는물 좋아하는 아이였나보네요^^;;

그러고보니 예전에 소싯적엔 맨날 변기물 퍼먹곤 했는데

흐르는 시원한물 찾아 다니거였나 싶기도;;; 켁;;;


 



기특한 울 첫째 쎄미^^

뭐든 적응 잘하는 무덤덤한 강심장~


 

 


울 둘째가 두번째로 나타났어요. 얘는 겁이 너무 많고

새로운것 굉장히 경계하는 소심쟁이에요.

요즘 결석때문에 처방사료 드시는데 물을 너무 안마셔서 언제나 걱정인 아이랍니다...

제발 신상 정수기 잘 적응해주길 바라며..





보리야~ 제발 물 좀 많이 마시궁

결석같은거 재발하지 말자꾸나^^


 



울 셋째 제니도 나타났네요~

얘는 서열이 꼴찌라 언니들 밥먹고 물 먹는 구역엔 잘 나타나지 않아 저쪽에 따로 챙겨주고 있어요.

그치만 오늘은 신상 정수기가 신기했는지 지나다 들려서 마시고 계십니다^^

얘도 은근 신상녀~ㅋㅋ 뒷다리보니 언니들 구역에 와서인지 신상 정수기 때문인지 긴장해 있네요...^^;;

울 막냉이꺼 하나 더 구비해줘야 할랑가...


 



왼쪽 커다란 투명 물그릇을 고양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음수량 늘리기 위해 지난 겨울 산건데 이젠 흐르는 물 마시는 정수기 갖은 고양이들이 되었네요~ㅎㅎㅎ

넘 귀엽고 깔끔해서 맘에 듭니다~


 

 


이런 코멘트가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론 그렇게 오랫동안 사용하면 안될 것 같구요...

하루 걸러 한번, 즉 이틀에 한번 싹 닦아서

건조후 다시 사용해야 합니다.

건조과정 없이 다시 물 채우곤하면

곰팡이랑 미생물 번식해서

고양이 건강에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사람 가습기 관리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당~

사람 가습기는 매알 닦아서

말려서 사용해야 하잖아요~

고양이 정수기도 물이 닿기 때문에

건조후 사용하는게 기본이고요~

일주일씩 세척 안하고 그럼

안될 것 같습니다^^



틈새는 빨대 닦는 아주 작은솔로

구석구석 닦아줘야 하구요...

관리가 중요한게 정수기입니다^^



2.8L 대용량에

소음 없고 가성비 좋은

로띠에 새싹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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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로띠에 2020-02-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로띠에 회원님
    새싹 정수기를 구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성 가득한 친절한 상품평도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예요.
    특히, 무엇보다 쎄미, 보라, 제니가 너무 예뻐서 한참을 넋놓고 봤어요.
    소중한 아기들의 음수량에 저희 새싹 정수기가 큰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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